디아블로 4 메인 퀘스트 – 1막 [검은 호수 너머] 냉혹하고 굳건한 믿음

네이렐의 지시대로 수녀장 프라바의 축복을 받은 플레이어는 그녀와 함께 다시 검은 호수로 돌아간다. 호수를 건너는 의식을 마친 플레이어는 릴리트를 쫓아 미지의 영역인 태초자의 묘지로 향한다.

1. 건너가기

1. 태초자의 길에 있는 네이렐과 대화
네이렐과 나는 릴리트를 쫓아 검은 호수 너머로 가는데 필요한 것을 모았다. 그녀가 태초자의 길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곳에서 계획을 실행에 옮길 것이다.

옐레스나에서 소나무 언덕으로 이동한 다음 광물 승강 장치를 클릭해 어둠에 물든 길로 향하자.

어둠에 물든 길 위치
나는 수녀장 프라바에게 축복을 받았다. 그리고 네이렐이 검은 호수를 건너는 길을 열어 줄 마법을 지니고 있다. 카사마의 문에서 네이렐을 만나 다시 호숫가로 갈 것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네이렐이 있다. 그녀에게 말을 걸자.

2. 네이렐과 함께 검은 호수로 가기

네이렐이 동료로 합류한다. 그녀와 함께 베나드와 싸웠던 검은 호수로 내려가자.

3. 네이렐과 대화
나는 수녀장 프라바에게 축복을 받았다. 그리고 네이렐이 검은 호수를 건너는 길을 열어 줄 마법을 지니고 있다. 이제 호숫가에서 의식을 시작할 준비는 다 됐다.

베나드의 시체 앞에 서있는 네이렐에게 말을 걸면 강령술을 사용해 잠시 베나드를 살려낸다.

베나드와 대화

일시적으로 살아난 베나드는 플레이어에게 피가 열쇠라는 말을 건네고 다시 숨을 거두게 되고 플레이어는 자신의 피를 이용해 문을 연다.

4. 네이렐과 대화
검은 호수를 건너는 길을 여는 의식은 성공했다. 네이렐이 무사한지 확인한 후에 우리 앞에 열린 수수께끼의 영역, 태초자의 묘지로 들어가야 한다.

네이렐에게 말을 걸자. 그녀는 플레이어에게 자신은 어머니의 시신을 수습해야 하니 릴리트를 찾아내라고 말하고 다음 퀘스트로 이어진다.

보상 - 경험치와 금화

2. 하강

1. 태초자의 묘지에 들어가기
나는 릴리트를 쫓아 태초자의 묘지를 지나간다. 그런데 뜻밖의 일이 일어났다. 릴리트의 증오가 살아 꿈틀거리는 타락의 점액으로 화하여 묘지를 뒤덮은 것이다.

새로 열린 빛의 길을 클릭하면 태초자의 묘지로 이동한다.

태초자의 묘지로 가는 길
2. 릴리트 추적

길을 따라 내려가면 라트마의 환영이 나타나 플레이어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해 준다.

3. 길을 막고 있는 증오의 종양 파괴: 5
릴리트를 쫓는 나를, 맥동하는 살덩이와 종양으로 이루어진 벽이 막아섰다. 이 어지러운 타락 사이를 헤쳐 나아가야만 했다.

계속 안으로 들어가다 보면 중앙 방에 도착하게 되는데 살덩이의 벽이 앞을 막고 있다.

왼쪽으로 가보면 증오의 종양이 길을 가로막고 있는데 이것을 파괴해야 길이 열리게 되어있다.

증오의 종양

언뜻 복잡해 보이지만 증오의 종양을 순서대로 파괴해야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니 길을 따라가며 보이는 대로 종양을 모두 파괴하자.

종양은 번외 던전의 피조물처럼 플레이어를 공격하거나 적을 소환하지 않으니 편하게 파괴하도록 하자.

4. 증오의 종양을 파괴해 출구 완전히 드러내기

증오의 종양을 모두 파괴하면 중앙으로 가는 길에 종양이 생겨있고 이나리우스와 라트마가 대화하는 환영을 볼 수 있다.

5. 릴리트 추적
넓고 높게 솟은 고대 도시 같은 곳에서 릴리트를 쫓는 중이다. 검은 호수에 오기 전에는 이런 곳을 본 적이 없다.

출구로 나가면 구렁이의 통로로 이동하게 되며 차분하게 이나리우스를 비꼬는 라트마의 환영을 볼 수 있다.

내려갈 때마다 알 수 없는 발소리가 들릴 텐데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도약하는 곳 주변에 붉은 삼각형 모양이 있어 보기 버튼을 누르면 균형의 성소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균형의 성소

내려가다보 면 넓은 공터가 나오고 곧바로 보스전이 펼쳐진다.

보스전

6. 릴리트의 탄식 처치
나는 지독한 타락의 중심인 듯한 곳에서, 맥동하는 살에서 점액을 흘리는 야수를 맞닥뜨렸다. 릴리트를 계속 쫓으려면 야수를 처치해야만 한다.

가) 기본 정보

릴리트의 탄식은 번외 던전의 보스 중 하나인 ‘피의 주교’의 강화 버전으로 보라색 에너지탄을 쏘는 공격과 부패 웅덩이를 만드는 공격을 사용한다. 웅덩이에 닿으면 이동력이 느려지고 대미지를 입게 된다.

4가지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체력이 80%가 되면 사용한다.

그와 동시에 참회의 기사라는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를 도와주니 힘을 합쳐 처치하도록 하자.

나) 팔 휘두르기

팔을 길게 늘어뜨린 다음 크게 휘두르는 공격으로 공격 범위가 표시된 후 5초 뒤에 발동되며 맞으면 넘어지게 된다.

팔 휘두르기

다) 부패의 물결

참회의 기사가 등장하면 마)의 패턴을 사용한 다음 부패 물결을 소환한다.

물결은 3갈래로 나누어져 있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상, 하, 좌, 우 한 방향으로 이동하며 마)의 패턴을 사용할 때 빼고는 사라지지 않는다.

물결에 닿으면 빠르게 체력이 닳게 되니 물결과 물결 사이 공간으로 이동하면 된다.

부패의 물결

라) 에너지탄 연속 사격

체력이 50% 이하로 떨어지면 11개의 보라색 에너지탄을 형성해 연속으로 쏘아댄다.

에너지탄의 밀집도가 높지 않아 멀어질수록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게 되니 근거리가 아닌 이상 쉽게 피할 수 있다.

연속 사격

마) 물들이기

릴리트의 탄식이 사용하는 가장 강력한 공격 패턴.

참회의 기사가 등장하면 사용하기 시작하며 플레이어를 밀쳐낸 다음 맵 전체를 검붉은 물결로 물들여버린다.

이때 참회의 기사가 자신의 주변에 보호막을 사용하는데 이곳으로 들어가야 공격을 받지 않는다.

만약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5초 후 엄청난 속도로 체력이 닳아 순식간에 죽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물들이기
7. 참회의 기사와 대화
나는 육중한 방어구인 아버지의 은총을 입은 참회의 기사의 도움을 받아, 타락의 중앙에 있는 거대 야수를 쓰러뜨렸다. 기사의 방어구에서 피가 흘러나오다가 서서히 멎는다. 그를 도와야 한다.

릴리트의 탄식을 처치하고 참회의 기사와 대화하자.

안에는 피투성이가 된 비고가 있었고 그는 플레이어에게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비고가 죽으면 ‘비고의 보호 목걸이’라는 전설 목걸이를 떨어뜨린다.

참회의 기사
8. 릴리트 추적
나는 거대 야수를 쓰러뜨렸지만, 모두 비고가 아버지의 은총 방어구를 입고 코르 발라르에서 돌아와서... 목숨을 바쳐 나를 도와준 덕택이었다. 야수는 광활한 사원을 지키고 있었던 것 같다. 필시 릴리트가 안에 있을 것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균형의 성소로 이동하게 되고 이나리우스와 라트마의 환영이 나타나는데 점점 둘의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9. 릴리트의 피의 꽃잎 살펴보기
사원 안에 릴리트는 없고, 난폭하게 살해당한 남자의 사체와 저주받을 피의 꽃잎밖에 없었다.

사원 끝에는 라트마의 시체가 있고 릴리트의 표식과 피의 꽃잎이 떨어져 있다.

라트마의 시체

이것을 클릭하면 시네마틱 영상으로 전환되고 다음 퀘스트로 이어진다.

보상 - 경험치와 금화

3. 빛의 결의

1. 네이렐과 대화
릴리트가 태초자의 묘지에서 무엇을 찾던 것인지 알아냈다. 호라드림 금고에서 네이렐과 다시 만나야 한다.

이제 마을로 돌아가는 차원문을 이용해 옐레스나로 이동한 다음 호라드림 금고로 이동하자.

조각난 봉우리에서 릴리트를 추적하는 것도 여기까지인 듯하다. 릴리트는 살해당한 라트마의 시신에서 일종의 열쇠를 손에 넣었는데, 그 목적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한편 네이렐은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어머니의 사체를 호라드림 금고로 옮겼다.

금고로 가는 길 앞에 베나드의 무덤이 생겼고 네이렐이 서있다.

네이렐

그녀에게 말을 걸면 로라스의 독백이 시작되며 1막이 종료된다.

보상 - 경험치와 금화, 베나드의 난해한 인장(희귀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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