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부가 퀘스트 공략 – 일가 친척들

‘일가 친척들’은 디아블로 4 메마른 평원 지역의 보루 ‘흑마노 감시탑‘을 정복하면 활성화되는 퀘스트 중 하나로 한 노인이 고대의 저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추억하기 위하여 플레이어에게 이들의 기념품을 모아달라고 부탁하는 이야기다.

‘일가 친척들’은 보루 ‘흑마노 감시탑‘을 정복하면 ‘요동치는 심장‘과 함께 활성화되는 2개의 부가 퀘스트 중 하나이다.

이번 퀘스트는 카르가이 바위산에서 시작할 수 있는 ‘봉인된 소 부족 보관함‘과 퀘스트 지역이 근접해 있기 때문에 함께 연계하여 클리어하는 것을 권장한다.

일가 친척들 시작 위치

의뢰인 차비는 순간이동진 남쪽에 있다.

그녀는 플레이어에게 죽은 자들이 떨어뜨린 기념품을 모아달라고 플레이어에게 부탁한다.

의뢰인 차비

퀘스트가 시작되면 흑마노 감시탑 바로 오른쪽에 퀘스트 지역이 활성화된다.

일가 친척들 퀘스트 지역

이곳으로 가서 눈에 보이는 해골들을 처치하자.

해골들은 퀘스트 지역 내에 붉은색 점으로 표시되며 무리 지어 다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해골

이 녀석들을 처치하다 보면 일정 확률로 퀘스트 아이템 ‘개인 소지품’을 떨어뜨리는데 이것들을 15개 모으도록 하자.

개인 소지품

개인 소지품을 모두 모았다면 다시 차비에게로 돌아가 그녀에게 말을 걸자.

그녀는 시간은 걸리겠지만 이 물건들의 주인을 찾겠다고 말하고 플레이어에게 감사를 표하며 퀘스트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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