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부가 퀘스트 공략 – 소금은 소금을 낳고

‘소금은 소금을 낳고’는 메마른 평원 – 거친 비탈에 있는 지란다이에서 받을 수 있는 부가 퀘스트로 애지중지하던 염소를 샘이 많은 상인에게 도둑맞은 남성을 위해 플레이어가 이들을 찾아 콰라 이수로 가는 이야기다.

‘소금은 소금을 낳고’는 ‘뼈의 점술‘, ‘혹독한 심장과‘ 함께 지란다이에서 시작할 수 있는 부가 퀘스트로 두 퀘스트와 다르게 레벨 35를 달성해야만 수행할 수 있는 차이점이 있다.

이번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보루 ‘콰라 이수의 폐허‘로 들어가기 때문에 퀘스트와 함께 보루를 함께 클리어하는 것을 권장한다.

소금은 소금을 낳고 시작 위치

이번 의뢰인인 자르갈에게 말을 걸면 간이라는 도둑이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염소 ‘투지’를 훔쳐 콰라 이수로 도망쳤다고 말해주면서 퀘스트가 시작된다.

의뢰인 자르갈

메마른 평원의 3개의 보루 중 하나인 ‘콰라 이수의 폐허‘로 가자.

이곳은 거친 비탈 오른쪽에 위치한 저주받은 황야 중앙에 위치해 있다.

퀘스트 지역 위치

이곳에 도착했다면 아래의 이미지에 표시된 장소로 이동하자.

투지의 위치

이곳에서 이미 죽어있는 도둑 간과 그가 훔친 염소 투지의 사체가 있다.

투지와 간의 사체

투지의 사체를 클릭하면 퀘스트 아이템 ‘투지의 유해’를 얻게 된다.

퀘스트 아이템 투지의 유해

다시 지란다이로 되돌아와 자르갈에게 안타까운 사실을 전하자.

그는 투지가 언제나 소금을 먹은 후 깊은 잠이 들었다며 투지의 죽음을 부정하다가 다량의 소금을 어디서 구했는지 의아해하며 퀘스트가 완료된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