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부가 퀘스트 공략 – 사냥 개시

‘사냥 개시’는 케지스탄 – 거친 해안선에 있는 강철늑대단 야영지에서 수행할 수 있는 부가 퀘스트로 홀로 좀도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무지를 벗어났다가 행방불명된 경비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다.

‘사냥 개시’는 ‘희한한 치료법‘, ‘늑대의 명예‘, 웅덩이의 수호자들‘과 함께 케지스탄 – 거친 해안선에 있는 강철늑대단 야영지에서 수행할 수 있는 4개의 부가 퀘스트 중 하나로 플레이어의 레벨이 43이 되면 활성화된다.

사냥 개시 시작 위치

의뢰인인 하다드는 순간이동진 가장 오른쪽에 있다.

병참장교 하다드

그는 ‘다우드’라는 이름의 경비가 홀로 좀도둑 문제를 해결하려고 근무지를 벗어났다가 행방불명되었다고 하며 플레이어에게 그를 찾아봐달라고 부탁한다.

퀘스트가 시작되면 서쪽에 있는 그을린 곡지라는 곳에 퀘스트 지역이 형성된다.

다우드의 위치는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자.

사냥 개시 퀘스트 지역

이곳으로 가면 다우드가 있다.

그에게 말을 걸면 살인자들을 물가까지 쫓았으며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고 말하며 동료로 합류한다.

다우드

이제 다우드와 함께 북서쪽에 있는 말릭 일당들을 찾은 다음 처치하도록 하자.

말릭은 도적 정예 몬스터로 녀석이 있는 곳으로 가면 미니맵에 해골 표시가 떠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말릭

다시 강철늑대단 야영지로 돌아가 하다드에게 말을 걸자.

그는 다우드의 수혐이 하얗게 셀 때까지 2교대로 돌린다고 말하며 이번 퀘스트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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