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보루 공략 – 부패의 사원

‘부패의 사원’은 메마른 평원에 위치한 3개의 보루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있던 식인종들의 사원으로 주변에는 온통 시체와 내장이 뒹굴고 피가 흩뿌려져 있어 이들이 가지고 있는 잔혹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부패의 사원’은 ‘흑마노 감시탑‘, ‘콰라 이수의 폐허‘와 함께 메마른 평원에 위치한 3개의 번외 던전 중 하나로 메마른 평원 남쪽에 있는 거친 비탈 지역에 위치해 있다.

순간이동진이 있는 가장 가까운 마을은 지란다이로 이곳에서 출발하는 것을 권장한다.

부패의 사원 시작 위치

오래전부터 있던 식인종들의 사원으로 현대인들이 이곳에 하루만 머무르면 온갖 병은 다 걸릴 것이라 확신이 들 정도로 주변에 시체와 내장이 뒹굴고 피가 흩뿌려져 있는 생지옥 같은 곳이다.

적들은 식인종과 파리떼, 소름 돋는 흉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로 등장하는 몬스터는 식인종들이다.

곳곳에는 포로들이 묶인 상태로 플레이어에게 구해달라고 애처롭게 애원하는데 이들을 구해주게 되면 돈과 물약을 떨어뜨린다.

이곳에서 ‘곪아 터진 경전’과 ‘파손된 일지’를 얻을 수 있다.

곪아 터진 경전과 파손된 일지 위치

가. 곪아 터진 경전

나. 파손된 일지

사원 입구에 들어서면 퀘스트 지역이 형성되는데 이곳으로 가면 식인종 용사를 처치하는 것으로 임무가 변경된다.

식인종 용사 위치

식인종 용사는 총 4명으로 3명은 식인종, 1명은 소름 돋는 흉물 정예 몬스터로 구성되어 있다.

식인종 용사

식인종 용사들을 모두 처치하면 몰콰르스라는 녀석이 먼 곳에서 플레이어의 살점 냄새가 느껴진다고 말하는데 보루 북쪽 지역에 위치가 표시된다.

몰콰르스를 만나러 가면 길을 막고 있던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3명의 식인종 정예 몬스터가 습격해온다.

3명의 식인종 정예 몬스터 공격

이 녀석들을 모두 처치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몰콰르스와 보스전이 펼쳐진다.

가. 기본 정보

이번 보루의 보스인 몰콰르스는 알을 먹는데 정신이 팔려 플레이어가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절대로 다가오지 않는 신사적인 녀석이다.

두 가지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양손에 쥐고 있는 철퇴를 휘두르는 기본 공격을 하는데 공격이 무식하게 강하니 맞지 않도록 피해 다니며 공격하자.

갈구하는 자 몰콰르스

나. 독 웅덩이 만들기

몰콰르스가 주변에 있는 알을 먹어 독을 머금은 후 주변에 6개의 독 웅덩이를 뱉어낸다.

뱉어낸 자리에서는 파리 떼가 나타나며 이들의 공격을 받게 되면 이동 속도가 감소된다.

알은 총 10개로 미리 파괴해버리거나 모든 알을 먹을 경우 이 패턴을 사용하지 않는다.

독 웅덩이 만들기

다. 지면 내리치기

철퇴로 지면을 3회 내리치는데 방사형으로 파동이 뻗어나간다.

파동은 2가 생성되며 횟수가 거듭될수록 범위가 좁혀진다.

공격을 받게 되면 피해를 입고 뒤로 밀려난다.

지면 내리치기

몰콰르스를 처치하면 녀석의 몸속에서 몰콰르스의 종자라는 녀석이 튀어나오며 다시 한번 보스전이 펼쳐진다!

가. 기본 정보

몰콰르스의 종자는 몰콰르스를 처치한 후 바로 상대해야 하는 녀석으로 쓰러뜨린 몰콰르스의 몸에서 튀어나오는 충격적인 등장 신을 보인다.

몰콰르스의 종자

이 녀석도 두 개의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앞발로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두 번째 보스인 만큼 공격력은 높으나 체력과 방어력이 약하기 때문에 빨리 처치할 수 있을 것이다.

나. 독 웅덩이 만들기

몰콰르스의 독 웅덩이 만들기와 같은 패턴으로 종자가 포효하며 자신의 위치와 주변 6곳에 독 웅덩이를 만든다.

웅덩이가 생성된 주변에 파리 떼가 소환되어 플레이어의 이동 속도를 감소시킨다.

종자의 독 웅덩이 만들기

다. 도약 공격

플레이어와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사용하는 패턴으로 높이 뛰어올라 아래로 찍는 공격을 해온다.

공격을 받게되면 피해를 입고 뒤로 밀려난다.

도약 공격

두 명의 보스를 모두 처치했다면 부패의 사원: 안뜰에 있는 방랑자의 신단으로 가자.

여기있는 신단을 클릭하면 보루를 정복하게 된다.

방랑자의 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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