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번외 던전 – 가란 요새

가란 요새는 스코스글렌 하천에 있는 4개의 번외 던전 중 하나로 곳곳이 불타고 있어 번외 던전 중 가장 밝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으로 맵이 굉장히 넓고 구불구불해 클리어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돼 피로도가 높을 것이다.

가란 요새는 ‘돔헤인굴‘, ‘루반의 안식처‘, ‘뱃사람의 도피처‘와 함께 스코스글렌 하천에 있는 4개의 번외 던전 중 하나로 코바크 남동쪽에 있는 가란 초소에 위치해 있다.

가란 요새 시작 위치

던전은 잿불의 전당, 잉걸불의 전당, 재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보스가 있다.

맵 곳곳이 불타고 있어 번외 던전 중 가장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곳곳에 천장이 무너지는 곳이 있어 플레이어나 적들이 이곳에 있을 경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곳의 적들은 해골, 몰락자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맵이 굉장히 넓고 구불구불한 데다 보스까지 있어 클리어하는데 시간이 꽤나 소요될 것이고 몰락자 감독관, 불타는 망자 시체도끼의 수가 많아 이들이 내리치는 공격이 집중되면 체력이 한꺼번에 줄어 위험해지니 체력 관리에 주의하자.

던전에 진입하면 잿불의 전당에서 시작되며 이곳에 있는 3개의 우상을 파괴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우상은 불을 쏘는 공격을 해오는데 원형으로 15회 발사하며 몰락자들을 소환하는데 이들은 첫 교전과 체력이 60&, 20%가 되었을 때 소환되며 마지막 증원에는 정예 몬스터가 추가된다.

우상 파괴

모든 우상을 파괴하면 다음 지역인 잉걸불의 전당으로 가는 문의 봉인이 해제된다.

다음 지역으로 가다 보면 넓은 공터가 나오며 3의 임무 중 하나가 무작위로 부여된다.

상황에 맞게 대처한 후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잉걸불의 전당에 도착했다면 이제 맵 어딘가에 숨어있는 수호자 조를림을 찾아 처치하러 가자.

이곳에는 해골 유해가 있는데 여기서 검댕으로 얼룩진 편지를 얻게 된다.

수호자 조를림이 있는 곳에는 지도에 해골 표시가 되어 있어 쉽게 이 녀석의 위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수호자 조를림

일반 정예 몬스터와 다른 것이 없으니 쉽게 처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녀석을 처치하면 가란의 열쇠를 얻게 된다.

가란의 열쇠

열쇠로 다음 장소로 가는 문을 열면 재의 방이 나오고 좀 더 안으로 들어가면 보스전이 펼쳐진다.

가. 기본 정보

불길의 영혼 소환사는 도륙자 영매와 디자인이 같은 보스로 이전 조각난 봉우리의 번외 던전인 ‘잊힌 기록보관소‘의 보스인 냉기의 영혼 소환사와 같은 공격 패턴을 사용한다.

3갈래로 퍼지는 불 속성의 기본 공격을 하며 몰락자들과 함께 플레이어를 공격해온다.

불길의 영혼소환사

냉기의 영혼소환사와 차이점이 있다면 불 속성이다 보니 동결 상태 이상이 없고 적들의 시체를 폭발 시키는 것이 아니라 부활 시키기 때문에 방첨탑을 소환하는 하나의 패턴으로 공격하기에 냉기의 영혼소환사보다는 클리어 난이도가 낮다.

하지만 여전히 정신 사나운 몰락자들의 공격과 방첨탑으로 인한 공격의 확산, 반사로 인해 정신없는 싸움이 될 것이다.

도륙자들은 처치해도 계속 부활시키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보스에게만 공격을 집중하도록 하자.

나. 화염 방첩탑 소환

불길의 영혼소환사가 부지런하게 맵 곳곳에 화염 방첨탑을 골고루 소환한다.

방첨탑은 자체적으로 공격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보스의 기본 공격을 받게 되면 이를 확산, 반사시키기 때문에 설치 횟수가 증가할수록 많은 공격이 날아오게 된다.

화염 방첨탑 소환

보스를 처치하면 던전이 클리어 되고 힘의 전서 ‘광포한 소용돌이의 위상’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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